혹시 내부사정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상상을 해봄..
어뷰징 사건때 게시판에서 한번 난리 난 후로 오픈 시절에 비해 피드백도 안되는 느낌이고 뭔가 일처리하는 게 풀이 죽은? 김 빠진? 그런 느낌이 나는데
혹시 경영진에서 오픈시즌때 임버프 벼버프 받고 조회수 수백만 넘어가고 우와~ 하다가 정규시즌 들어서 관심도가 한풀 꺾이니까 벌써 실망하고 뭔가 투닥투닥하고 안좋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
자 여러분 우리가 힘을 보태줘야 합니다 플엑에서 어그로 끄는 종자님들 밸런스 징징이로 밤새는 사람들 너나할거 없이 적어도 스타2 하는 분들 스타2 경기 보고 싶은 분들은 곰티비를 봐주고 홍보도 합시다
사실 저도 스타1에 악감정 없고 자꾸 스2 망해라 망해라 저주거는 일부 스꼴들때문에 빡쳐서 키배도 많이 벌였지만 그래도 GSL이 유지되고 흥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뿐임.. 곰티비 일처리도 영 맘에 안들고 블쟈련들은 무슨생각 하는지도 모르겠고 갑갑하지만 작년 오픈 세시즌동안 김원기, 임재덕, 이정훈, 장민철 같은 선수들의 플레이 보면서 전율을 느꼈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대로 묻힐순 없자나여
그런의미에서 다시한번 홍보
2월7일 월요일 중계일정
오후3시~5시 : 코드S 조지명식
오후6시~ : GSTL 개막전 startale vs f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