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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2-06 01:32:04 KST | 조회 | 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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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는 실력이 늘면 느는게 몸으로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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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진출을 늦추는거랑 상대 진출에 맞춰서 병력이 완성되는 그 느낌 진짜 짜릿하네요. 테란은 600판을 해도 느는게 느껴지질 않았는데 저그는 팍팍팍 느껴지네요. 게임 끝나고 병력 그래프만 봐도 쭉 적다가 교전 직전에만 탁탁 오르는거랑 일꾼 뽑는 숫자 보면!
특히 맹독충 바퀴 절대 안쓰고 가시촉수 저글링 여왕으로 운영만 몇주간 연습하다가 바퀴와 맹독충의 봉인을 풀었더니 운영이 깔끔해진게 느껴져서 정말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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