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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2-06 00:42:21 KST | 조회 | 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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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님들에게 고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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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매일 눈팅하면서 시간보내는 과객인데요.
왜 사건하나만 터지면 그사람을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에요?
계속 보고 있자니 이건 뭐 정치판도 아니고. 눈앞에 당사자가 있으면 아주 찢어발길 기세네요.
또 웃긴게 아침에 있었던 기니피그 이야기까지 꺼내면서 프로게임머들 소양교육이 어쩌구저쩌구.
하다가 옳치 먹히는구나 하면서 다들 그런이야기들.. ㅋ
솔직히 사람이 그렇게 이성적인 존재도 아니고 감정이 격화되거나 하면 그렇게 행동할 수도 있는거지
그 사람 자체의 인격이 그렇다니느. 나는 원래 그런줄 알앗다느니.
ㅋㅋㅋ
완전 뭐 자기 기준도 없는 레알 병신들의 집합소 같습니다.
아니. 댁들은 그렇게 잘나셨어요? 실수하나도 안하고?
솔까 대놓고 이야기해서 그렇게 처음부터 알아봤으면 아예 상종을 하지 말던지.
방송하면 좋다고 시청하다가 뭐 하나 맘에 안들면 그냥 '시팔 근대 그 행동은 좀 아니지 않냐?' 이런 분위기라면 이해하겠는데.
공개사과를 하라느니..
와..
제가 xp에 대해서 그닥 잘아는건 아니지만.
뭐 정치판보다가 더 심각하네요.
이 뭐 병신들의 집합소도 아니고. 다들 분위기가 그새끼 존재 자체가 문제야. 왜 사냐? 이딴 식이니.
댁들하는짓이 더 병신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xp를 떠나간 몇몇네임드 유저들의 행동도 이해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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