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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2-02 02:50:27 KST | 조회 | 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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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로서의 바람직한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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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종족전이고 러시거리가 짧다.
상대가 테란이다, 상대가 뭘 하든 일단 당당하게 15앞을 가고 상대 가스가 없다면 14에 바로 못을 간다. 상대가 가스가 있다면 15~16까지 더 째는건 자유, 그 이후는 알아서. 상대 가스가 없다면 치즈일 확률이 높다. 못을 가고 가스는 상황 봐가면서 상대 나오는게 빠를꺼 같으면 채취하지 않는다. 어차피 점막 안에서 막아내는거니까 상관 없다, 어차피 발업 타이밍 전에 들어오기도 하고. 일단 빠르게 가시촉수를 짓는데 가시촉수 위치는 본진으로 올라가는 언덕을 지킬 수 있게 지어야한다. 가시촉수는 1개로 충분하다. 그러면 솔직히 동점수대 테란 치즈는 일벌레 1기정도 잃고도 건설로봇과 해병들을 충분히 막아내더라. 그러면 이제 생각할 것도 없다. 상대가 앞 가져가거나 밴시다. 앞 안 가져가는걸 확인하면 본진은 번식지로 앞에선 여왕 한기를 추가하자. 볼 것도 없이 밴시가 온다. 이후는 알아서 풀어나간다.
상대가 토스다, 상대가 전진관문을 한 것만 아니면 앞 가져가도 된다. 광자포 러시는 당연하다. 탐사정이 2기까지 동원될때가 많은데 일벌레 2기는 스토킹, 3기로는 첫 수정탑은 포기하고 지어지는 광자포만 친다. 그리고 일벌레 1기를 추가해서 광자포를 추가건설하려고 할때 막거나 길을 막고 쫓아오는 일벌레와 탐사정의 체력을 까주는 것도 좋음. 이것을 막았든 막지 못하든 상대는 이대로 더블하면서 2우주관문 돌릴 것이다. 1우주관문으로 간만 보다가 관문 가기도 한다. 광자포 러시가 아니라면 4차관이다, 항상 하는건데 뭐, 적당히 막고 끝내자.
요약: 러시거리가 가깝다고 선앞을 포기하는건 수치다, 러시거리가 가까운데 선앞을 가는만큼 상대가 무리하게라도 뚫을려는걸 캐치해내야한다. 물론 전초라면 선앞을 포기하는게 수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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