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미궁속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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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1-30 17:05:33 KST | 조회 | 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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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권에서는 저그가 테란보다 플토를 더사기라고 생각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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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강호 인터뷰
▲ 경기 힘들었다고 했는데?
- 평소에 프로토스 전을 꺼려한다. 연습 할 때 잘하는 프로토스들이 있다. 까다롭다고 생각하는 선수를 첫 경기에 만났고, 조텍컵에서 패했던 김상준 선수가 두 번째 상대였다. 마지막은 같은 팀 최병현 선수와 겨뤘다. 운이 좋아 올라온 것 같다.
이원표 인터뷰
▲ 연습 중 어려운 점?
- 프로토스 전이 안풀려서 걱정했었다. 프로토스를 만나지 않아 좋은 결과 나왔다고 생각하며 본선에선 연습을 더해서 좋은 모습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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