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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1-30 13:23:52 KST | 조회 | 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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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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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장 문제는 저글링이다.
스1 저글링에 비해 심하게 약해졌다.
스1은 미네랄 남으면 해처리 늘리고 저글링 뽑아서 상대와 싸움이 가능했다.
스2의 저글링은 중반부터는 케찹일뿐 아무런 의미가 없는 유닛이다.
미네랄이 남아도 쓸모가 없게 된다.
저그의 대부분 유닛이 밀리형이라서 붙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선 자리잡고 있는 테란의 시즈나 거신에 미리
손해 보면서 파고 들어야 한다.
저그의 기동성은 뮤링인 딱 두가지 유닛 밖게 없다 .
현재 플토전은 뮤링을 불사조로 막고 테란은 터렛과 토르로 막는다.
거기다 저글링이 심각하게 약해져서 뮤링할때 포스가 않나온다.
인구수 200제한이 저그에겐 더욱 크게 다가온다.
저그는 바퀴 몇개만 뽑으면 200이기 때문에 이걸 버릴수도 없고 참 난감해진다..
회전시켜야 하는데 상대방은 나오질 않는다.. 상대방도 200을 갖추고 나오게 되면 저그의 200은 상대방의 인구수
를 50도 줄이기 힘들다..
말 그대로 저그 유닛은 빈약하며 회전으로 승부를 해야 하지만 스1에 비해 200쌈 했을때 상대의 유닛을 줄이는게
훨씬 적어졌다.
200쌈 했을때 저그병력은 전멸 상대 종족 병력은 거의 그대로 남는 겜이 자주 나온다.
종합적으로 저그하는건 몸에 해롭다.
종족전향을 추천하는 바이며 나는 테란으로 전향했다..
스트레스 않받으며 겜하는게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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