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텀블라 | ||
|---|---|---|---|
| 작성일 | 2011-01-29 22:58:52 KST | 조회 | 250 |
| 첨부 |
|
||
| 제목 |
짧은 후기-GSL 잠실 결승전 갔다온 소감
|
||
재밌었습니다.
2006년 체조경기장에서 열렸던 그랜드파이널 이후 처음으로 방문했던 경기였습니다.
경기시작 30분전에 도착했는데, 이미 사람들로 북적북적 하더라구요.
이현주 캐스터는 실물로 보니 더 이쁘더라구요, 동영상보다 더 날씬하고 이뻤음. 연예인 포스 ㄷ ㄷ
음료수 리필도 좋았습니다. 저는 무료로 음료를 나누어주는줄도 모르고 자판기에서 커피 뽑을뻔 했음..
아쉬운게, 처음엔 3층에서 관람을 했는데 화면이 잘 안보이더구요.
그냥 '아 이런 유닛이 지나가는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1경기 끝나고 2층으로 내려가서 관람.
경기내용은.. '3시간기다렸는데 경기는 1시간 OTL' '망했어요' 라는 말을 하시던데,
저는 길지 않고 잼있었어요 ..ㅡㅡ;;;
관람객도 꽤 많이왔구요.. 왜 적다고들 하시지??; 월드컵때 광화문앞 정도는 되어야 하는건가;요;
경품 나눠 줄 줄은 몰랐어요. 거의 퍼다주듯이 많이 나눠주시던데..; 응모해 볼걸 아쉬웠어요.
아이리버 인가? 그거 나눠줄때 당첨되자 소리지르며 3층에서 2층으로 다이렉트로 뛰어내리신분 웃겼음 ㅋㅋ
그리고 1등상품 120만원 짜리 본체 왜케 패스가 많은건지;; 당첨됬는데 먼저 자리떠서
놓치신분들 정말 안습이네여;;
아무튼 재밌었습니다.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