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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콘 공성파괴단
작성일 2011-01-29 10:58:55 KST 조회 174
제목
무빙샷을 소설로쓰면

"광전사가 쫓아온다! 후퇴해!"


해병 특수부대 1소대장이말했다.

그러자 해병은 후퇴했다.

해병은 광전사와 이속이같았다.


"안되겠다.  비장의스킬을... 무빙샷이다!"

그러자 해병은

후퇴하면서

0.1초만에 몸을 돌려 맞든 안맞든 쏘자마자 다시 앞으로 가면서 후퇴를했고.

1초뒤에 다시 몸을 돌려 1방 쏘자마자 다시 앞으로갔다. 그런데 총알에 레이져가달려있는지 적도 안보고 막쏜

총알이 모두 광전사에게 박혀 광전사가 죽은것이다.


그러자 소대원들이모두 "와아아아아아! 해병만세!!!"

라고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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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선녀 (2011-01-29 11:16:2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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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멘음악대 (2011-01-29 11:19:5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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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빛줄기와 같았다.
먹거나 마시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는 프로토스의 육체에 차원을 넘나들 정도로 발달되어있는 기술력이 만들어낸 광전사의 순간적인 돌진은 그렇게 밖에 보이지 않았다.
검의 형태로 실체화한 사이노닉 에너지는 벌써 전방에 섰던 해병들을 여섯이나 해체해 놓았고 살아남은 해병들이 자극제까지 맞아가며 힘겹게 벌려놓은 거리를 무시하기라도 하는듯, 광전사는 죽은 해병의 잔해를 넘어 그들을 쫓아오고 았었다.

"멍청한 것들. 도망을 친다고 해서 죽음이 너희들을 피해 갈것이라 생각하느냐!"

선봉에 선 광전사가 푸른빛으로 일렁이는 사이오닉 검을 휘두르며 해병들을 비웃었다.
그 때였다.
달리던 해병들의 총구가 광전사들을 향한것은.
순식간에 서너발의 탄환이 발사되어 그들을 비웃던 광전사를 꿰뚫었고, 그것을 알기도 전에 해병들은 다시 달리고 있었다.

"침착하게, 훈련받은 대로만 움직이면 살 수 있다! 저들은 다음 돌진까지 우릴 쫓지 못해!"

해병들의 걸음이 계속될수록 뒤쫓던 광전사들의 수는 줄어만 갔다.
얼마 후 일곱번째 광전사가 힘을 잃고 쓰러졌을때, 결국 광전사들은 추적을 포기하고 걸음을 돌렸다.

사령관의 빠른 마우스질이 남은 해병의 목숨을 살린 것이다.
아이콘 냠냠불곰 (2011-01-29 13:10:2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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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위의 글은 문장력은 좋은데 포인트나 표현력이 전혀 없는듯
브레멘음악대 (2011-01-30 00:08:4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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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그말은 해병여섯 죽고 광전사 일곱 죽었다는 내용을 이해 못했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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