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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1-25 22:12:05 KST | 조회 | 1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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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가 희안하게 흘러가는 것도 한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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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징징 이야기가 자꾸 나오는 것도 전작처럼 테란한테 까이더라도 토스 잡기 쉬우면 상쇄되는데,
테란한테는 개까이는데, 이상하게 그렇다고 토스 잡는게 수월한 것도 아님..
저그가 토스에 앞선다고 하는데, 물론 그 점에는 약간은 동의하지만 막상 여러 짜임새 있는 빌드 때문에
승률 면에서는 그닥 차이가 안날 수도 있음
희안하게 토스는 두 종족에게 나쁘지 않다고 흘러가고 저그는 테란은 말할 것도 없고 토스도 쉽지 않다고 흘러가고 밸런스가 좀 이상하게 꼬임, 테>저>프>테 이런식으로 굳혀져야 맞을거 같은데
지금 테>>저>=프=테 ? 이정도?
사실 저프전과 테프전은 약간의 유불리는 있지만, 맵영향도 있고 누가 최상의 플레이를 보여주냐, 좋은 빌드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이기고 지고를 반복하는듯
지금 테란 사기를 필두로 테란이 다 점령한 사태인데,
다음시즌에는 토스의 약진이 두드러질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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