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고기장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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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1-25 13:43:09 KST | 조회 | 181 |
| 제목 |
해불신 vs 광파추 vs 바덕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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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의 초반
- 다수의 저글링이 중장갑 유닛을 상대하며, 맹덕충은 다수의 경장갑 유닛을 상대하고, 바퀴는 맷집+딜을 한다.
플토의 초반
- 역장으로 상대를 가두고, 수호방패로 아군을 보호하며 광전사는 맷집과 중장갑을 상대하고 추적자는 후방지원
밑 도망치는 적을 추격한다.
테란의 초반
- 사신으로 적의 후방을 교란하며, 불곰이 맷집과 적의 탱커유닛을 상대하고 해병은 화력을 지원한다.
제가 추정한 스타2의 초반 컨셉입니다. 분명히 사신의 역할이 계산된 상태로 밸런스가 되었어야 하는데, 현실은 사신은 쓰지 않아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사신을 이용해서 적에게 타격을 준다음, 해불로 이겨야하는데, 사신을 쓰지않고 그자원을 해불에만 써도 문제가 없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지금의 해불에 문제가 있다는건 확실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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