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1-01-25 12:11:19 KST | 조회 | 246 |
| 제목 |
이드라가 벙커로 입구 막혔을때 그냥 나가버린 이유[인터뷰]
|
||
(제 영어가 짧아서 들은대로 해석해서 써봤씀다. 도저히 못알아 듣는건 안썼슴)
내가 방송할때, 나는 내가 진 것을 알았을때 그냥 빨리 나가버린다.
내가 그 게임에 관심없어서나 열받아서 그런게 아니다.
그냥 저그가 이길 수 없는 상황에 빠지기 정말정말 쉽기 때문이다.
이건 되돌아 오는 게임이 아니다. 그냥 불가능하다.
만약 네 컨트롤이 상대보다 두배나 뛰어나다면, 그럼 그냥 완벽히 막아버리고 유닛을 더 생산하면 된다.
하지만 진로는 인정받는 선수고 그에게 매우 유리했다. 내가 뒷따라갈 수 없었다.
근데 사람들은 이게 얼마나 큰건지 이해하지 못한다.
이걸 뚫으려면 바퀴나 맹독충을 뽑아야된다.
그리고 너는 부화장 태크에 일벌레도 얼마 없는 멀티도 없이 본진 하나 앞에 앉아있다.
그리고 바퀴나 맹독충은 안정적으로 무력화 시키기 매우 쉽다.
그러니, 너는 이 쓸모없는 유닛들에 전부 투자하고, 인컴과 테크는 뒤떨어져간다.
이건 그냥 이길 수 없는 상황이다. 게임 할 가치가 없다.
제가 받아적는건 매우 못하고, 몇몇 단어는 들으면 해석할 수 있으나 쓸줄은 모르고, 몇몇은 의역했으니
정확하게 해석하고 싶으신 분은 유투브 동영상으로 보시길.
6분 40초에 나옵니당.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