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1-01-25 10:31:53 KST | 조회 | 282 |
| 제목 |
코드A 우승자는 코드S 진출 확정이 낫지 않을까요?
|
||
코드A 우승자는 진짜 코드S 진출권 줘야할 것 같은데...
준우승에게는 그대로 조 지명 선택권 주고요.
그래야 코드A 우승에 대한 동기부여가 확실히 될텐데
근데 저렇게 하면 또 승강전에 8개조 중에 조 하나가 뻥 비어서 구조적 문제가 생기죠.
이걸 막기위해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해 방안은..
우승자가 코드S로 진출하게 되면
16자리->15자리
24명->23명
3위 8
4위 8
A 8->7
이렇게 됩니다.
이 비게되는 한 자리를 채워야 승강전의 조 구성이 성립되는데
이 한 자리를 16강에서 찾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현재는 16강에 3,4위가 의미가 없기에 1,2위 결정전만 하는데요,
3,4위전을 치르고 4위들을 따로 모아 패자 토너먼트를 통해 16위를 추려내고 그 자리를 승강전의 자리로 남기는게 어
떨까요.
그리고 4위중 패자 토너먼트를 통해 명실상부 16위가 된 그 선수도 승강전에 끼워넣는 것이죠.
애초에 32강 3위와 코드A 8강의 어드벤티지가 동일하기 때문에 이 선수는 코드A와 동일시 해도 관계가 없습니다.
이렇게 하면
15자리->16자리
23명->24명
3위 8
4위 8
A 7->8(16강 꼴찌)
이렇게 다시 성립이 되죠.
코드S 16강 꼴찌 선수의 경우 조가
코드S 16위 + 코드S 32강 3위 + 코드S 32강 4위
이렇게 될테니 대진표에는 코드A와 혼동을 피하기 위해 따로 표기를 해 주는것도 괜찮겠죠.
16강까지는 갔으니 따로 어드벤티지로 준우승자가 지명 못하게 하고 일정을 뒤쪽으로 밀어주는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16강 3,4위 우열의 의미도 생기고 4위 패자 토너먼트도 추가되고(16강 들었다고 안심하지 말란 의미) 괜찮을거 같지 않나요.
|
||
|
|
||
|
|
||
|
|
||
|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