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시즌2부터 도전했어야지 너무 늦게 한거임;;
시즌3 에서 시작해서 S포인트 얻기 힘들거고
정규리그는 프리시즌으로 등급 나눠버렸으니
시즌3에서 도전시작해서 포인트를 언제 쌓음?????
결국 아무리 준비해도 최소한 백수로 2달은 쉬게 되는거임 그순간 의지가 이미 절반은 꺾이지..
게다가 코드A 예선은 어뷰저들 판치는 래더 조난 해서 점수 올리고
거기서 실컷 예선참가 기준 갖춰도 예선밑바닥서부터 코드S 갈수있는 자리는
32자리중 16자리도 아니고 달랑 8자리임..
이제 스타2 새로 시작할려는 선수에겐 엄청난 부담이 될수밖에 없음...
수천명과 실력파와 어뷰저들이 뒤섞인 곳에서부터 코드S의 8자리를 차지하기엔
의욕부터 꺾이는거임.. GSL도전시기도 늦었고
미리 래더준비 안해놓은 김승현은 일찌감치 포기하는게 맞음..
신규유저를 유입해야할 GSL은 진입장벽이 너무 높음..
점점 그들만의 리그가 될것임..
32명중 24명은 잔류에 경쟁자리는 8자리밖에없다면..
밑바닥서부터 시작하기엔 너무 빡셈..
예선전이라도 공정한 기준이 있거나 참여 기회가 폭이 넓어야 하는데
예선부터 제한을 걸어버리면 많은 새싹들이 밟히는거임..
왜 참여도가 좋고 반응 좋은 프리시즌떄처럼 오프라인 예선으로 코드A를 안뽑는건지 이해가 안감..
귀찮은건지.. 일손이 부족한건지..
마스터리그 이상 전원 참가신청 가능 참가자는 모두 오프라인 예선이면 얼마나 합당한가..
왜 상위 170여명 제한 걸어서 승부조작의 유혹을 일으키고 예선참가 기준을 갖추기 위해
한달 내내 폐인처럼 게임만 하게만드는건지....
밑에분 정종현이나 장민철처럼 프리시즌 부터 준비해서 비교적 포인트로
코드S 쉽게 취득한 사람이랑 비교하면 안됨 프리1,2 시즌은 예썬에 실버나 골드유저도 많았고
예선도 네임드나 실력좀있는 유저들은 서로 같은조 안되게 하고 비교적 쉬운 대진해줬었거든요
특히 최고스타 임요환은 프리시즌 32강 예선전때 2번연속 부전승.. 준결승 실버등급유저 결승 테테전이어서
진짜 쉽게 올라왔음.. 거의 예선전 결승 테테전 한번만 이기고 올라왔다고 해도 무방할정도..
물론 정종현 장민철은 실력도 있었으니 당연한거지만 시즌1때만 반짝한선수도 코드S고
박상익같이 선수생활 접고 감독직 올인할려는 사람도 포인트로 S리그 연장했고
최성훈도 기량 많이 저하된상대랑 승강전 조가 되서 또 S리그 하게됐죠
둘다 연습 엄청 안한상태서 기량도 많이 저하됐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둘중에 한명은 올라갈수밖에 없었고
그게 박상익이였죠 최성훈이랑 박상익도 지금 새로 시작한다면 절대로 코드S못올라옵니다..
서울대생은 학업 박상익은 감독에 더 전념했겠죠
암튼 지금부터 새로 하는 사람은 코드S 까지 여정이 엄청힘들어짐..
새로생긴 규정으로 래더노가다 조낸 해서 상위권 첫페이지정도는 들어야 하고 예선 다 뚫고
코드A다 뚫고 승강전 다 해도 결국 빈자리는 시드권 남발로 32자리가 아니라 8자리임.. 진짜 힘든겁니다
32명중 차기시즌 코드S연속 진출권을 24장이나 되게 남발해버리니 이런문제가 생기는거죠..
실력없는 자가 바로 떨어지지 않고 밑바닥의 재능있는자가 도전하기 꺼려지게 됩니다.
예선자격 컷트라인 폐지.. 오프라인예선 확대.. 시드권 축소.. 승강전 규모확대로 최소한 16자리 이상의 경쟁자리 확보..
이렇게 참여의 기회를 넓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