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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1-21 23:26:10 KST | 조회 | 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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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 태자 선수가 아무리 15연승이라지만 박상익감독의 아성은 못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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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그날의 폭풍 15연승은 잊을수가 없었지
중간중간에 만나는 GSL 리거들은 서비스랄까? ㅋ
그러고보니 요즘 최연식선수 뭐하는지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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