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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1-13 10:18:50 KST | 조회 | 3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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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리거의 범위는 이렇게 되겠네요~ (미국섭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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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끝났을수도 있는 내용이고 이제 조만간 패치가 될것이라 의미가 없을 수도 있겠는데요..
스타2랭킹을 매겨주는 사이트인 http://sc2ranks.com/stats/league/us/1/all/7 에서는 리그타입, 리그, 그룹, 타입, 활동도에 따라서 랭킹에 대한 정보들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전 Stats에서 League타입으로 북미 1:1 모든그룹으로 정해 나타내어진 통계를 확인 하였습니다
최근 7일간 활동한 유저에 한해서는 전체 유저는 121,633 명으로 나타나고 있고요
이때의 각 유저들의 배분은 마스터부터 브론즈까지 1.3 - 13.4 - 11.5- 13.5 - 17.1 - 43.2 %로 분배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마스터 리거의 수는 1,833명이였습니다
14일간 활동한 유저를 기준으로는 163.015명이였고 1.1 - 12.4 - 11.5 - 13.6 - 17.2 - 44.2%로 분배 되어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때도 마스터리거 수는 위와 같구요(당연하겠죠)
북미섭에서 최근 6개월간을 기준으로보면 총 669,880명의 유저가 게임을 하였습니다.
블리자드에서 패치시 실제 활동유저가 20%라고 했음을 명시했기때문에 실제 범위에 들어가는 유저는 13397.6명이 나옵니다 그렇다는 얘기는 블리자드에서 지정한 활동유저는 대략 1주일 전에 게임을 한 유저를 바탕으로 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7일간 했던 유저를 기준으로 보면 0.7%의 유저가 더 마스터리거가 될 예정입니다. 이는 주로 다이아몬드 유저에서 생성될 것이고 만약 다야 리거라고 해도 활동을 안한다면 그 기회가 다른 사람들에게 주어지게 되겠지요. 점차적으로 게임유저수가 증가하게 된다고 보았을시 북미의 플레이유저는 대략 15만명으로 예상되며 이때의 2%면 약 3000명까지 가능해진다는 추측을 할 수 있게됩니다. 즉, 전체에서 2%라는게 맞게 되는 거지요.
그렇다면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경우 2011년 1월 5일부로 1주일이전에 게임한 유저의 수는 51,271명이되고 2주전에 유저가 72,300명 정도가 됩니다. 즉, 오픈되자 마자 1~2일내로 마스터리거의 유저는 1주일전 데이타인것으로 기준으로 하여 약 1000명 이후 계속 받게 되면서 1~2주가 지나면 1500명 부근의 마스터리거가 생길것으로 보입니다. 마스터리그가 생기고나서 유저 변화율을 보면(앞에 북미 1주일 2주일을 보면 알 수 있음) 주로 다이아몬드와 마스터리그의 비율만 변한것으로 보아 뒤에 리거들은 변화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음을 예상 할수 있고, 이런 내용들을 근거로 국내 마스터 리거는 다야 상위 7% 이내 유저들은 게임을 1차례 승리이후 승급 확률이 높고 7%이상 유저들은 바로 승급은 어려울수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 범위는 ELL로 매겨질 것입니다. 이정도면 자신의 점수와 위치를 통해 마스터리거가 될수 있는지 아닌지 어느정도 가늠해 볼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수정 하였음.. 상위 15%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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