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메카 : 친블리자드, 최근엔 스타리그 기사는 거의 보기 힘들고 gsl 기사로 꽉 채워줌.
하지만 국산게임회사와 블리자드와 누가 더 친하냐고 하면 국산게임회사랑 더 친함.
상대적으로 nc게임이나 다른 게임을 블자게임보다 더 좋은 기사써주고 잘대해줌
디스이즈게임(tig) : 포모스에서 스2 기자 영입 후 스2의 포모스가 되려고 노력 하는 걸로 보임.
inven : 친블리자드, 와우시절 플포, 메카가 흔들리면서 가장 큰 와우 커뮤니티가 되고 이 후 스2에도 관대한 기사를 많이씀
포모스 : 몇몇 기자분들 계실때는 공정하면서도 약간 스2쪽에 기운듯한 모습보이다가 기자분들 사라지고 중도지만 케스파쪽에 많이 치우친 쪽으로 변함.
pgr21 : 커뮤니티 자체는 스2 밀어주는 듯하나 유저가 스타유저가 더 많음. 사이트 멀쩡할때는 둘이 비슷해도 보였으나 서버 문제 이후로 다음카페로 옮기고나서는 스타유저가 장악. 하지만 포모스처럼 비매너 스꼴들은 아님.
와이고수 : 와이고수배 초청전도 열고 기자도 gsl 참가할만큼 스2에 관심이 높음. 하지만 gsl 까는 기사도 내보내고 유저 대부분도 스꼴들임(pgr과 포모스 중간정도의?) gsl 까는 기사도 좀 과장되기는 했지만 맞는 말을 하긴해서 중도적이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