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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1-09 13:31:19 KST | 조회 |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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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2는 테란을 제하면 드랍이 쓰기 힘든건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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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으로 떨굴만 한 유닛이 없음
스1의 경우에는 수송기 한대 분량으로 상대기지(상대 멀티 건물+약간의 방어타워+일꾼)를
상대 방어병력이 오기 전까지
초토화 시킬 수 있는 유닛들이 각종족 마다 하나씩은 있었음
테란의 경우에는 7마린 1메딕 내지는 6마린 2메딕이 그랬고
저그는 아드업 저글링 8마리 내지는 6저글링 디파일러면 어지간한 멀티는 다 날릴수 있었으며
토스는 2리버가 그런 역할을 했음
그런데 스2의 경우에는 안그래도 방어타워는 상향됬는데 정작 떨굴 병력 자체가 마땅치도 않음
저그가 만약 똑같이 아드업 저글링 8마리를 떨군다고 해봐야 설령 방어타워가 없다고 해도 일꾼에 정리될 지경
이고 양자포 2개면 저그의 그 어떤 유닛이라도 수송기 한대분량으로는 멀티 견제가 안됨
그게 행성 요새라면 수송기 한대가 아니라 10대 분량이라도 그냥 꼴아박고 끝날 위험조차 있으니...
토스의 경우에도 기껏해야 2불멸자나 4암기 정도?(더구나 암기는 애초에 드랍을 할 필요도 없이 차관을 쓰니...)
일꾼에 잡히지는 않겠지만 상대가 일꾼 그냥 빼면 방어병력 오기전에 멀티 박살내는건 요원한 병력임
더구나 젤나가 감시탑이나, 감지탑, 점막 등의 존재 때문에 드랍을 숨겨서 가고 싶어도
어지간하면 다 걸리게 되있음
수송기 한대 분량으로 이뤄지는 드랍은 난전의 꽃인데
블자는 아예 이걸 틀어막아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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