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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1-09 10:25:18 KST | 조회 | 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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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철처리장을 왜 저그맵이라고 하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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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러쉬거리만 가지고 저그맵이라고 하는건가요?
저플전에는 토스가 더블넥을 안정적으로 가져갈수 있습니다. 앞마당과 본진 병목지역에 심시티를
하면 더블을 하면서도 저그의 6못같은것도 막을수가 있죠. 3멀티는 상대진영과 동선이 가까워지고
우리편 본진과는 거리가 꽤 되기 때문에 멀티후 패공허나 타이밍 러쉬 같은거에 지키기가 힘듭니다.
러쉬경로도 단순해서 저그의 뒤치기 걱정도 별로 없고 교전하기도 토스가 좋고요.
더블넥 잘하시는 토스들은 고철을 매우 선호하시던데;
테저전도 테란이 안정적으로 앞마당 확보가능하고 배럭3개로 심시티하면 맹덕에 당할일도 없죠.
바위 뚫고 탱크 자리잡으면서 해병으로 낚시하는 정종현식 플레이도 막기 매우 까다롭고요.
공중거리도 가까워서 멀티후 2의료선 드랍같은것도 무섭습니다. 뮤탈뜨기전에 100프로 오거든요.
아니면 그냥 더블하고 엎어지면서 3멀티먹고 반땅싸움 유도하는것도 저그입장에서 엄청 까다롭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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