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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1-08 18:33:04 KST | 조회 | 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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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판정이 아니라 유닛 특성을 강화시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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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판정이 아니라 유닛 특성을 강화시켜서
국지전을 유도 할 수 있죠.
예를들어 스타1의 마인이나 럴커 혹은 리버가 그런 역할을 한 유닛인데 지금 스타2엔 그런 역할을
할 유닛이 없죠. 잠복 맹독충이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으나 아직까진 전략개발이 미흡함.
그러고보니 스타2유닛은 밸런스때문에 유닛특성이 알파때보다 많이 안좋았졌는데
바퀴는 잠복을 통해서 체력을 회복하는 능력이 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다지 활용안함.
초상위 유저들한테도 마찬가지이고 결국은 마이크로컨의 실종.
토르는 뮤탈 대응 외엔 거의 특성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바이킹 또한 거신 맞춤용.
거신은 데미지 극강에 이속또한 느리지 않아서 거의 필수 유닛이 되버림. 리버에 비해 활용성이
늘어났다고 여겨지나 이스포츠의 관람 측면에선 반감요인.
밤까마귀의 자동포탑 혹은 국지방어기가 국지 경기를 유도할 수 있는 기술이나 그냥 한방싸움때 쓰여짐.
유령 핵 투하는 이젠 관광경기에 불구하고 모선이나 우주모함은 더 개발될 여지는 있으나 스몰맵에선
애초에 나오기 불가능.
여튼 요약하면 유닛특성을 강화해서 이스포츠에 적합한 게임을 만들 수 있다는거
언덕판정은 특정종족에 너무 힘이 쏠리는 것 같어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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