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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1-08 00:36:30 KST | 조회 | 2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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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철과 김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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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두 선수 이름을 거론했냐면...
'마조작도 저그일 뿐'
이라고 하고 푸켓으로 놀러갔던 일이 생각났기 때문에...
(적어도 같은 팀이긴 했죠.ㅋ;)
어쨌든 선수들은 자기 실력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어야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방송에서는 적절한 허세[...]를 치는 게 필요하다고 보는데, 장민철 선수는 이걸 잘 아는 선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장민철 선수가 '테란으로 했다면 우승 3번은 했을 것'(맞나?) 발언도 이런 자신감 혹은 허세를 표현했던 것인데 XP에서 예상외로 발끈한데 대해서 은근슬쩍 섭섭하지 않았나 싶... 아니 근데 무슨 소설을 쓰고 있지.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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