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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악까악까마귀
작성일 2011-01-06 00:25:59 KST 조회 286
제목
오늘 지에스엘 관람기...

한준선수.. 한준류 라는 말까지 나오지만 오늘 보여준 경기력은 솔직히 프로라거나 대회에 나오는 실력은 아닌듯이 보였습니다. 일단 오늘 경기만 보면요...

첫경기에서 플토 견제에 꼬라박는 모습은 의아할정도였구요

다른 경기도 그닥이었습니다.


송병학 선수의 첫번째 경기는 엄청났습니다. 거신까지 뜬 상대로 저그가 어떻게 대처하면 되는지 교본을 보여준듯했습니다. 하지만 사실 박현우선수가 확장을 안가져가고 2-3공허에 3차관으로 찔렀으면 확실히 지지가 나올수있었습니다.


두번째 경기는 사차관인거아는데 왜 저글링 발업은 안했는지..  설마 바퀴가 추적자한테 상대가 된다고 생각했을까요

일벌레 뽑은것도 참. 래더 많이 뛰면 사차관이면 타이밍이 늦더라도 앞마당은 죽어도 안하는 플토들을 아실텐데 왜그랬는지 의아했습니다. 어차피 뒤늦게 앞마당가면 저그가 쉽게 밀 타이밍이 생기는데 ..


의아한 경기들이 많네요 프로 초반이라서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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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콘 [만찐두빵]   |   아이콘 XPWorld
아이콘 추억내일 (2011-01-06 00:27:1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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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류에 집착하신건 아닌지 싶기도 했죠 ㅇㅇ;
아이콘 잉여_히카루칸 (2011-01-06 00:27:2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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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 선수 바람의 나라+문명으로 감을 잃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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