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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1-05 20:31:32 KST | 조회 | 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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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경기는 테란까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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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날빌 치즈왕이라고 부르며 격하했던 선수가 운영으로 승리를 잡아냈잖아요
제 토토는 울지만 전 정말 박서용에 대한 평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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