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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콘 공성파괴단
작성일 2011-01-05 16:59:44 KST 조회 95
제목
소설 정찰기 1화

http://www.playxp.com/sc2/bbs/view.php?article_id=2486643&search=1&search_pos=&q=

 

이건 프롤로그 주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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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다다 타다다다'

정찰기 편대의 위상 분열탄이 샤쿠러스로 몰래 숨어들어온 저그의 전초기지를 파괴하고있었다.


적 전초기지는 파괴당하기 일보직전이었고, 애벌레가 고치가되어 무엇인가로 변태하고있었다.


그러면서 정찰기 편대원 중 한명이


"편대장 아노르쿠님! 혹시 저 고치에서 갈귀라도 나오면 어쩝니까? 너무 전진공격하는거같습니다."

그렇다. 편대원 중 한 명이 편대장 아노르쿠를 지적했다.


"걱정말게. 이 전초기지는 생성된지 별로 안되어 텔레파시 체계가 부족할걸세. 저건 대군.."


퍼펑!!


아노르쿠가 대군주라고 말할려는 순간

갈귀 2마리가 고치에서 깨어나 아노르쿠에게 달려들었다.

미쳐 피하지못하고 갈귀 2기에게 자폭을 당했다.


아노르쿠가 탑승한 정찰기는 특수 정찰기라 파괴당하진않았지만,


조종석을 정면으로 공격당한 탓에

아노르쿠는 즉사했다.


그로부터 3일 후


프로토스 공군은 정찰기 편대원 1명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냈다.

물론 참가인원은 없었다.


'불사조와 공허포격기는 넘쳐나는데 정찰기 조종사는 한명도없다니..'


이제 새로운 편대장인 '에리로스'가 낙심하고있었다.


"할수없군! 조종사 지원자가 나타날때 까지 대기하도록한다."

에리로스가 명령을 내렸다. 그리고 그들은 훈련을 하면서 새로운 편대원을 기다리고잇었다.


샤쿠러스 수도 텔러마시티 한곳에는 또다른 사람이 낙심하고있었다.

바로 불사조 조종사 지원자인

'세라밀'이였다.


그는 불사조 조종사 합격자 명단을 한참동안 멍하니 바라보고있었다.
물론 거기에는 그의 이름이없었다.

"어휴... 이게 벌써 몇번째인가..."


라고 집에 가려다 조그맣게 한 공고가있엇다.


"음? 저게뭐지?"


그는 그 공고를 보았다.


'정찰기 편대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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