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showzon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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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1-05 15:41:09 KST | 조회 | 111 |
| 제목 |
요즘 재미보고 있는 대 저그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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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테란임..
2병영 푸쉬는 머 이제 누구나 사용할수 있고..
컨트롤만 좀 된다면 병영 6~8개 까지 늘려서 마린과 저글링 맹독충 교환해주면서..
탱크만 지키면 되는 게임인데..
어제 임과의 차이라면 탱크를 안 잃는다는게 차이임..
그러니 2병영 운영은 패스..
제가 쓰는건 사실 다른 사람이 쓴 적을 본적이 없음..
이거 연승전에서 김정훈 선수가 3마린으로 압박하고 화염차 견제하면서 탱크 모아서 한방 나가는걸 보고..
화염차를 사용해보자 생각해서 만든거임..
물론 누군가 썼을 수도 있지만..
일단 시작은 1/1/1과 같은데..
마린 3기만 뽑고 초반 저그를 압박하면서..
지옥불 조기점화 화염차를 3~4기 모음..
그리고 의료선을 만들어서 본진으로 드랍감..
여기서 일벌레를 피해를 많이 줘도 되고..
못줘도 상관이 별로 없지만..
대부분 본진은 방어가 약하기에 일벌레 피해는 심각하게 줄수잇음..
만약 피해를 준다면..
화염차 견제 떠나기전 의료선 1 더 눌러주고, 탱크 눌러주고 공성전차 업그레이드 해준다음.
그리고 마린을 꾸준히 뽑을것..
그리고 견제간 화염차가 다 잡히더라도 의료선은 살아서 돌아 오면..
만들어진 공성전차와 마린을 2의료선 으로 드랍가면 경기는 거의 끝남..
가봐야 본진에 바퀴 6~8기정도 있는데.. 공성전차와 의료선 마린이면 이건 이길수가 있음..
그리고 만약 피해를 못 줬다 싶어도..
저그가 쉽사리 저글링으로 올인을 못함..
지옥불 화염차를 봤기에..
그래서 뮤탈을 띄우거나 바퀴를 띄울라고 할텐데..
이미 탱크와 마린을 계속 뽑고 있었기에..
소수 뮤탈과 바퀴는 충분히 막음..
그리고 멀티먹고 병영 늘려서 마린 탱크 의료선으로 끝내는 조합임..
리플은 집에 있어서 못올리겠고..
암튼 요즘 쓰고 있는데..
이 체제가 잘 먹히는 이유는..
일단 저그가 1/1/1인걸 보면..
대부분 밴쉬를 생각하거나.. 해병 공성전차를 생각하기에..
본진에 드랍을 가면..
퀸이 3~4기거나.. 혹은 포자 촉수가 건설 되어 있음..
포촉이면 피해주기가 쉽고.. 여왕이 다수라면 나중에 나오는 병력이 늦거나 적어진다는 의미이니..
테란입장에서는 손해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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