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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1-05 15:15:33 KST | 조회 | 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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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는 왜 저그가 초보유저가 다루기어렵게만들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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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의 생산체계가 익숙해져도 점막에 애벌레 뽑고 전투병력 컨하고 정신없는데
사실상 앞마당 타이밍이나 드론 쨰는 법까지 따로 터득해야되서
프토와 테란에 익숙해지는 것보다 어려운게 사실상 저그죠.
왜 저그를 초보유저들이 다루기 어렵게 만들어놨을까요.
밸런스가 정확하게 3:3:3으로 맞다고 쳐도.
저그는 프로토스나 테란에 비해 적어질 수 밖에없습니다.
지나가는 사람 아무나 붙잡아도 인간아니면 멋진 외계종족 고르는게 대다수죠.
차라리 테란같은 컨과 조합의 컨셉을 살려서 다루기 어렵게해도 테란은 유저수가 탄탄할 수 밖에없습니다.
스타크래프트하면 = 테란. = 해병 = 임요환의 이미지가 막강하기 떄문이죠.
종족자체가 인간이기도 하구요.
근데 테란은 스1해병에 비해 체력 +15 상향에 사거리 상향에 무빙샷 상향까지 더욱 간편하게 만들어버리니.
저그유저수는 급감할 수밖에...
갠적으로는 테란을 좀더 다루기 어렵게해야, 된다고 봄.
이 글의 요점은 저그유저수를 확보해야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고수에게는 별차이없게 초보에게는 손쉽게 변화되고 테란은 힘을 축소하고 본래 컨셉대로 가야한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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