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1-01-04 14:26:04 KST | 조회 | 174 |
| 제목 |
좀 전에 쓴 글 부연설명.
|
||
원글 : http://www.playxp.com/sc2/bbs/view.php?article_id=2512116&page=2
제 생각에는 그러니까 일단 맵이 커진다는것 자체만으로도 게임양상이 변한단건 어제 기사도에서 증명이 됐습죠.
따라서 일단 맵을 좀 키워서 적당한 크기를 얼추 잡고 그 상태로 밸런싱을 다시 하는거죠.
물론 적당히 맵을 키웠더니 딱 좋더라 하면 최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맵을 위해 겜이 조금 바뀌어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가장 쉬운예로 차관이 경우, 오히려 차관이 있기에 맵이 못 커지게하고 있죠.
그럼 일단 맵을 키우고, 차관이 넘 사기다싶으면 이 땐 차관을 너프하는쪽으로 방향을 잡아보는겁니다.
전 이런식의 밸런싱이 필요하다고 봐요 ㅠㅠ
지금은 좁은맵기준으로 밸런싱을 잡아놔서 '이거때문에 저거때문에 커지면 안 되는데...' 라는 제약이 너무 많은듯해서요..ㅋ 차라리 일단 맵을 키우고 (너무는 결코 아니구요, 위에도 썼지만 키웠더니 딱 좋으면 그대로 하면 좋고, 키웠는데 이게 게임 진행속도나 게임 진행양상은 좋아졌으나 밸런스 문제가 생긴다싶으면 그 맵 크기를 유지하고 게임밸런싱을 다시하는거죠...) 거기에 맞추는게 좋을거라 봅니다~ㅋ
|
||
|
|
||
|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