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애쉬브링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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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1-02 15:31:27 KST | 조회 | 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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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시앤시 드립이 왜 나온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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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우드 멀쩡하던 시절에는 타썬 같은 망작 제외하고는 오히려 블리자드보다 앞서 있던게
시앤시 시리즈였는데. 한국에도 레드얼럿 팬 열라 많았음. 세계 피시게임 판매량 기네스 기록도 갖고 있었고.
사실 청소년들이 즐길만한 문화가 별로 없는 상황에서 피시방이란게 생기면서
레인보우 식스와 스타가 그 수혜를 제대로 받아서 그렇지 딱히 게임성에서 압도하고 그런것도 아님.
(마침 비슷한 시기 나온 타썬이 개망이라.. 제대로 된 시리즈 내놓았다면 역사는 어땠을지 모르죠)
아무래도 웨스트우드 EA에 인수된 이후 개망작 개그작 괴작 행렬을 계속한게 이미지에 큰 영향을 준것 같음.
엠퍼러 배틀 포듄 해보세요. 보병 병신이란 시앤시에 대한 편견도 사라질테고 잘만든 시앤시 시리즈가 얼마나
재미있는지도 알게 될듯. 저거 할때 웨온도 자주 했는데 전략이 그 어떤 RTS도 압도할만큼 무궁무진해서
멀티도 열라 재미있게 했었음. 걍 이미 스타가 대세를 잡은 와중에 나와서 안타까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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