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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1-01 00:08:41 KST | 조회 | 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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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밖에 천둥치고 비오나 라고 생각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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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축복의 폭죽과
연인들의 떠드는 소리
컴터 앞에서 눈물만
흐적흐적
작년 이맘땐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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