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스패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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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31 02:14:43 KST | 조회 | 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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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늘 장민철 선수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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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서 스케쥴관리좀 해줘야할거같은데요
애초에 결승을 갈지 안갈지몰랐다고해도
다나와, 카스퍼스키 결승진출해버리니
기사도 이벤트전이 엄청난 부담으로 다가온듯..
다른팀 선수들은 딱히 국내. 국외대회 랑 겹치지않아보이던데
기사도 쪽에 진작 말해서
경기일정을 조절했어야하지않나싶은데.
이미바쁜하루는 오늘로지났다고해도
다음부터는 조율좀 시켜줘야될것같아요
아까 논란되던것도 어떻게보면 무리한 스케쥴로 인해이리된것이니..
카스퍼스키 우승상금 100만원정도라 별거아니라고해도. 엄격하게말해서
외국대회에 한국대회우승자라는 스폐셜게스트로 초대된것인데
100%컨디션에서 최상의 플레이를 보여줘야 자명한데
바쁜일정에 결승 경기력도 평소의 장민철보다 많이 떨어져보였고말이죠.
마이너한대회지만 GSL리거가 초청되었다는 이유로
카스퍼스키대회에 외국인조회수가 급등했다고하죠. 해설자도 그랬고...
근데 연이은 혹사로인한 경기력저하가 안쓰러워보였습니당
장민철선수 본인의 욕심이었다고 하면
스스로도 개인관리좀 해야할것같아요. 바쁜게 좋다지만 한번에 사그라들지않을까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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