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거대괴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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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28 18:52:12 KST | 조회 | 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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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글링에 대한 개인적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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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 특성상 물량으로 싸우며 회전력으로 싸우는 종족이다 보니 가스가 만만치 않게 들어갑니다(울트라,디파)
그 갭을 메꾸는게 값싸고 많이나오고 딜이 되는 저글링이라고 생각되네요
이제 스2의 저그를 봅시다.일단 저글링은 전작에 비해 기본 공속와 아드업을 낮춰서
dps를 낮춘반면 이속을 향상시켜 기동성과 크립위의 이점을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이 발 빠른 저글링으로 상대편을 흔들어 주고 상대 병력을 감쌀 수 있다는게 포인트라고 생각되네요
또 한 맹독충이라는 유닛으로 변태를 하여 테란의 바이오닉을 상대 할 수도 있습니다
스1에선 럴커가 있다면 그걸 대신하는 맹덕충이 있다고 봅니다(바이오닉상대로)
하지만 저글링은 후반으로 가면 갈 수록 스1과 달리 차지하는 입지가 좁아집니다(맹덕라바용...)
왜냐하면 중후반 회전력 싸움에서 저그는 남는 미네랄로 저글링을 뽑아도(고테크 유닛을 뽑기위해 가스축적)
어느정도 교전의 성과를 이루지 못합니다.프로토스엔 거신과 역장 때문에 저글링이 제대로 붙을 수가 없고
테란같은 경우엔 전작과 비교해서 버프된 마린(사거리,피통,AI)와 불곰에겐 붙어도 잘 죽이지도 못합니다
맹덕까지 뽑아서 상대하기엔 요즘 테란이 컨이 좋아지고 맹덕을 계속 충원하다 보면 울트라나 무리군주를
뽑는데 지장이 있다고 생각됩니다.기동성이 좋지만 dps가 하향된 저글링으론 타종족의 기본유닛들은 상대할 수가 없습니다.한번 병력이 소비되고 나면 빌드타이밍이 짧은 기본유닛들로 회전하기 마련인데
마린과 질럿에 비해여 저글링은 뽑는다 해도 중후반엔 거의 쓸모가 없게 됩니다
이렇게 dps게 하향된 저글링때문에 저그가 동등한 조건에서 중후반 회전력쌈에서 밀리지 않나 싶네요(고테크 유닛을 뽑기위해 가스축적)
이제 1.2패치가 되면 울트라까지 하향(공격대상 기준점 변화)이 되는데 테란 상대론 좀더 힘들어 지겠네요
저글링의 아드업공속이라도 구제해 주거나 아드업을 없애고 체력 5라도 올려줬으면 하네요(스1의 럴커와 같이 시간을 끌 수 있는 허리 유닛을 대신할 유닛으로 감충으론 한계가 있기때문...)
애고 얘기가 길어졌네요 쓰다보니깐...
이상 개인적 견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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