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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27 16:26:15 KST | 조회 | 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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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반 땅굴에 이어 [저그 몰래건물 제 개인적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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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굴은 어제 결국 가스가 모자란다고 종결을 내려주셨지만 많은 분들이 저에게 호감을 가졌..(게이는 사절 ㅠ)
그래도 땅굴 후반전에 한번 써보세염! (흠..후반은 그러니까 본진 광물이 다 떨어졌을때라던가.. 그때를 말함)
우선 저는 프로토스 유저이고, 어제와 같은 저테전을 예를 든다는 걸 전제하로 깔고 들갑니다.
제가 볼땐 저그가 저글링으로 압박 같은걸 하지않는 한, 대부분의 저그가 테란에게 맞춰 가시더군여.
그래서 역발상으로 테란에게 맞춰추는 척 하면서 몰래건물은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필자의 주종은 플토, GSL 열광종족은 저그, 테란은 아오 탱크재기좀 그만)
번식지로 가면 대군주에 이른바 포풍설사가 생기지 않습니까
그 포풍설사로 몰래건물을 하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크립유지를 위해 대군주 하나를 안쓰졈.)
땡바퀴인척으로 불곰과 시즈탱크를 유도하고 뮤탈로 해병을 싹잡아 나머지 잔존을 처리한다던가,
200 채우고 혼이담긴 한타인 척 하며, 인구수를 줄이고 울트라나 무리군주..
아무래도 몰래건물은 후반보단 초중반이 가장 강력한거 같아요.(물론 번식지가..)
GSL을 꾸준히 보며 저그가 허를 찌르면 대부분의 테란분들이 허둥지둥하며 당황합니다. (후기셔틀의 관람위엄)
저그의 땅굴망과 함께, 몰래건물로 허를 찔러보면 어떨까요?
제가 생각하는 테란의 허를 찌르기 : 오염 러쉬 / 땅굴망 / 몰래 건물 / 잠복 바퀴
역시 또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는 부분을 알려주세요.
우선 저는 저징징이나 저뻔뻔이 아니며 주종족이 프로토스임을 다시한번 밝힙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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