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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27 15:27:46 KST | 조회 | 1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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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게임 센스 전성기는 중, 고딩때 였던 것 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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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금연 기념으로 여친이 PS3를 사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나도 좋아 하는 격투 게임 타이틀을 바로 구매 해서 (UFC 2010) 주말 내내
가지고 놀았는데...
게임 엄청 어렵네요... @.@..
챔피언 전에서 항상 서브미션에 패배...
그러고 보니,
예전에 중, 고딩때 동네어서 제가 철권 한창 날릴때 그 복잡한 10단 콤보들을
내것만 외운 것도 아니고, 모든 캐릭 전부 어떻게 다 외우고 시전을 했었는지..
그땐 별로 신경 안써도 금방 몸으로 외워 지던데..ㅠ.ㅜ..
스타2도 그때 했으면 벌써 다야 정도는 달았겠지..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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