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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26 12:38:53 KST | 조회 | 3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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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의도 전체를 정리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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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글링과 질럿이 초반 소수 싸움은 스타1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2. 다수 싸움에서 질럿이 스타1보다 더 잘 잡는 건 (적어도 20기 이상 쯤?)
스타1은 유닛이 잘 안 뭉쳐서 ㅁ ㅁ ㅁ ㅁ 인 반면,
스타2는 기본적으로 유닛이 잘 뭉쳐서 ㅁㅁㅁㅁㅁ 라는거죠. 즉 측면에서 저글링이 타격하지 못 합니다.
3. 1번과 2번에 근거해서 저글링이 질럿을 스타1보다 "스펙땜에" 못 이긴단 건 와전된겁니다.
4. 실험영상은 제가 말씀드린 2번 경우가 적용 된 경우입니다. 그게 오해를 더 크게 만들었죠.
5. 요즘 4차관은 오히려 써도 좀 변형시키고, 확실히 페이크가 먹혔고, 저그가 쨋다는 삼박자가 맞춰져야 씁니다.
4차관이 강하다는 예로 나오는 박상익 선수, 이형주 선수는 한 달이나 지난 이야기고 (지금은 그런 거 다 막죠.)
며칠 전 지니어스님이 쓴 4차관은 변형판이고, 확실히 페이크가 먹히고, 이드라가 짼 삼박자가 맞춰졌었죠.
저 정도로 완벽하게 삼박자가 맞춰졌는데 막아야 한다는 분이 있다면... 뭐 걍 할 말이 없네욥
6. 그리고 이 비교부터 잘못되먹었습니다. 도데체 어느 경우에 쌩질럿 vs 쌩저글링이 나오나요?
XP 분들 2500은 되야 글쓰라는 분들이 브론즈에서나 나오는 비교를 하고있다니 믿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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