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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25 18:49:39 KST | 조회 | 2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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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짤 올려가면서 위안 삼는 여러분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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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위에 널리고 널린 여자를 소개시켜 주고 싶다
나는 쿨한남자라 그 어떤 여자가 내앞에 옷벗고 누워있다 해도 안넘어간다.
지금까지 나한테 고백했던 여자가 몇이더라....샐 수도 없지 아마
부럽냐? 부러우면 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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