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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25 16:55:34 KST | 조회 |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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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고백이라도 받아봤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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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가 허전하다
내맘에 안드는 애라도 누가 고백좀 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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