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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25 10:13:51 KST | 조회 | 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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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만 해도 옆꾸리에 먼갈 끼고 다녔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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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그거슨 꿈이 되어있었고
이미 크리스마스의 산타는 내게 찾아왔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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