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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24 08:42:08 KST | 조회 | 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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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최고는 뭔가달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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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news.nate.com/view/20101223n14419?mid=s1000
최고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
호날두는 두 개의 얼굴을 갖고 있다. 축구장 안에서 호날두는 맹수처럼 저돌적이고 용맹스럽다. 하지만 축구장을 벗어나면 화려한 액세서리와 멋진 패션 감각으로 몸을 치장하고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러한 호날두의 모습은 축구선수라기보다는 할리우드 스타에 가깝다. 그의 주변에는 언제나 아름다운 미녀들이 넘쳐난다. 리오넬 메시가 지네딘 지단처럼 소박한 삶을 살고 있다면 호날두는 데이비드 베컴과 같이 화려한 일상을 즐긴다.
뛰어난 축구실력과 아름다운 여자친구(이리나 샤크)까지 보유한 호날두야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위너다. (사진=연합뉴스)
하지만 축구에서만큼은 철저하다. 그는 훈련을 절대 소홀히 하지 않는다. 휴식기에도 개인 트레이너를 고용해 훈련을 실시하는 호날두다. 좀처럼 부상을 당하지 않는 강인한 내구성도 평상시의 꾸준한 훈련 덕분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의 말을 들어보자.
“레알 마드리드에서 호날두보다 빨리 훈련장에 도착하는 선수는 없다. 가끔은 ‘이 녀석이 훈련장에서 잠을 잤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그만큼 호날두는 훈련장에 일찍 도착한다. 정해진 훈련 시간을 정확히 맞춰 훈련장에 나타나는 무리뉴 감독도 대단하지만, 그 누구보다 빨리 훈련장에 도착하는 호날두의 철저한 준비 자세는 더욱 대단하다. 우리는 호날두가 언제 훈련장에 도착하는지조차 모른다. 팀원 가운데 호날두보다 일찍 훈련장에 도착하는 선수는 없기 때문이다.”
헝헝 날가져요 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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