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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23 17:51:38 KST | 조회 | 149 |
| 제목 |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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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뭐라고 해석하실 건가요?
몇년전만 해도 한가지로 통일해서 번역한게 우리나라 번역의 수준이었습니다.
최근에 와서야 좀 다양하게 번역해서 출판하고 있죠.
일본에서는
일찍이
있음이냐 없음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죽느냐 사느냐 혹은 사느냐 죽느냐 등 다양하게 해석 되어왔지만
우리나라 사람들 머리속은 죽느냐 사느냐만 기억되어있을뿐.
번역도 문학이죠. 좋은 소설이나 시가 많아도 번역을 제대로 못하는게 현실이죠.
요즘은 좋은 소설이나 시도 줄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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