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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22 22:53:26 KST | 조회 | 2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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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디파일러가 그리운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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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스웜으로 동족들을 보호하던 그 디파일러....
플레이그로 테란병력들 빈사로 만들던 그 디파일러....
오늘따라 너 디파일러의 존재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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