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꾼 랠리지점을 미네랄에다 해놓는다.
후에 안캔다는것을 눈치챔
2.광전사의 위력을 보고 눈물이 흐르고 또 흐른다.
3.그래픽이 눈이 아프다.
4.건물 하나하나 지정에 빡친다.
5.광대한 군단을 한번에 드래그 한다.
12마리만 선택된걸 보고 미친다.
6.차관을 찾는다.
7.스2에 해처리 멀티에만 추가로 짓고 지내던 몇몇 분은
물량에 밀린다.
8.캐리어에 감사 또 감사한다.
9.shift사용유저는 컨트롤이 곤란해진다.
10.일꾼나누기 따윈 안하는 용자가 된다.
11.드러군에게 미래의 기술 점멸을 하라 닥달한다. 그리고 털린다.
12.배럭에서 기술실 반응로 찾고 있다
13.디바우러를 사랑하게 된다.
14.저글링 공속업후 눈물의 도가니를 흘린다.
15.자신의 손속도가 예전같지 않음을 직감한다.
16.마린드랍쉽 러시를 가려고 드랍쉽 하나를 뽑아본다.
17.희망의 emp를 고스트에서 찾곤 한다.
18.집정관 킹왕짱 외친다.
19.러커가 멋져보인다.
20.대군주만 있는걸 보고 대놓고 클로킹유닛을 보내는 경우도 있다.
21.바닥의 거미들을 살피지 않는다.
22.역장이 없다.
23.불곰이 없다
24.에너지 스크랩포 퍼엉
25.골리앗과 공성전차가 왠지 매미없는거 같다.
26.스톰 조금 깔보는 경향이 생긴다.
27.이름들을 대부분 한글번역으로 읽는다
어떤 용자는 스2에 없는유닛도 해석 척척한다.
Ex.리버ㅡ기갑충 디바우러ㅡ파멸충
스카웃ㅡ정찰기 등등..
28. 프로토스 유저 : BEEEEEEE....????!?!? PPPPPEPEPEEEEPPP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