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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21 16:22:44 KST | 조회 | 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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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외 다른 스맛폰이 없을 때가 훨씬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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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니지만, 한때 내 일상을 공개하겠습니다.
아침7시에 일어남. 필자는 아이폰을 써서 아이폰이라고 명명함. 아이폰을 켠 후에, 트위터 확인.
그리고 팔로윙한 사람들에게 쪽지, 메일 열람(아무것도 안와있음. but, 안열면 미치겠음), 웹서핑(xp, naver, daum)
어딜 다닐때도, 책상에 앉아 밥먹을때도, 심지어 공부할 때도 트위터 확인, 가끔 웹서핑, 게임...
심지어 자기 전까지 트위터 확인, 웹서핑.... 일어나서도 그일의 재판, 등굣길에서도 스마트폰 만지작 만지작.
2주 전까지의 내 허리는 굽어 있었으며, 눈은 퀭헤져 있었으며, 얼굴에는 여드름 천지, 매일 다니던 헬스도x
2주 후부터, 아이폰 과감히 던져버리고 독서, 컴퓨터로 잠깐씩 xp, 스타2, 공부, 그리고 헬스.
결론은??? 허리 펴짐, 눈에 총기가 돌음, 피부 좋아짐, 몸이 가뿐해졌으며 마인드가 달라짐....
요즘에는, 아이폰 안만집니다. 인터넷은 컴퓨터로 하구요. 트위터? 탈퇴했습니다.
문명의 발달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더군요. 그 조그만 화면으로 접하는 인스턴트 대화, 정보... 부질없었습니다.
차라리 신문을 보고, 독서를 하는게 훨씬 도움이 많이 되었죠. 혹시, 스맛폰 쓰면서 저처럼 느끼는 분들은
안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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