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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19 23:53:29 KST | 조회 | 3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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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철은 거신을 우주모함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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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스 전에서 거의 최종유닛인 거신이 빠르게 뽑힌다.
그만큼 지상이 강력하고, 초기유닛들이 약하기에 다들 거신테크로 넘어가고
그 전에 방어를 잘하느냐 못하느냐가 고수와 초수가 많이 차이가 갈렸다.
하지만 결국 큰 대회에서 테란한테 결국 불곰이나 밴시 단순 성능빨에 갑자기 삐끗하는 순간 밀리는 경우가 많았다.
근데 장민철 결승전을 보니 아예 여지까지 쌓아온 프로토스들의 노하우를 부정이라도 하듯
거신자체를 찾아보기 힘들고, 마치 최종병기 취급마냥 나왔다.
장민철 결승전에서 거신이 나왔을 때, 와~ 하는 탄성.
기존에 거신 나왔다고 대단하다고 느꼈을까?
그 동안 입스타라 불리웠던 로보 테크로 안하고
황혼의회 테크로 가면서 고위기사 암흑기사 붕가기 견제등을하며 애초에 테란 병력이 나오지못하게하고
병력이 모이게 놔두질 않게 만들면서 끝내버렸다.
테란 같은 경우엔 스타급플레이어가 어느 빌드를 제시하면 따라할 순 있었으나
장민철의 그러한 플레이는 장민철만의 노하우가 담긴 컨과 수비력같은 개인적능력의 비중이 크기 떄문에 따라하거나 레더에서 쉽게 보이진 않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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