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mindfre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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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18 21:58:15 KST | 조회 | 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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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팬에 대한 장민철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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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티 팬들이 많이 사라진 느낌이다.
▲ 안티 팬도 팬이다. 무관심보다는 훨씬 낫다. 스타크래프트 때 생긴 불명예스러운 별명마저도 나는 좋았다. 지금 잘나가는 스타크래프트 프로토스들 중에서도 별명이 없는 선수들이 있다. 하지만 나는 졌음에도 별명이 생겼다. 스타크래프트 때 자신감이 있었는데, 방송에서 보여줄 기회가 많지 않았다. 하지만 스타크래프트2에서는 다르다. 프로레슬러와 같이 뭔가를 계속 보여줄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 아직 안티팬이 상당히 있지만 모두 좋게 생각한다(웃음).
- 우승 상금은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 계획은 짜 놓은 상태였다. 1,000만원 정도는 팀을 위해서 쓰겠다. 그리고 1,000만원을 나를 위해 쓰고 나머지 돈은 모두 어머니께 드리겠다.
-출저 포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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