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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18 21:55:09 KST | 조회 | 2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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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는 전략걸건 제로에 가깝고 당할건 무궁무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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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날빌에 까이면 사람 빡치는건 어쩔수 없는 사람의 심리
결국 어지간한 날빌은 얼추얼추 대놓고 쓰는한 가볍게 막아야 게임이 재미있어 지는것도 당연지사
저그입장에서는 난 전진건물 몰래건물 불가능 상대는 가능
난 무슨유닛이든 한기가 뜨는 순간 경기가 확 기우는거 불가능
상대는 공중이든 은폐든 뭐든 단 한기로 날 흔드는게 가능
상대는 노멀티본진플레이 올인이 가능
난 6못과 더블링이 사실상 끝인데 어차피 내가 앞마당을 안먹는 순간 무조건 예측가능해서
의외성이라는 장점을 버리고 시작함
(4차관이든 밴시든 땡해불이든 뭐든 초반 간단한 정찰로 이런 확신을 가질순 없음)
결국 저그로 어느정도 "재미있게" 게임을 하려면
수정탑류 장난질을 충분히 당해봐서 막을 정신적 실질적 대비능력 완비
공중유닛류 장난질을 충분히 당해봐서 막을 정신적 실질적 대비능력 완비
극초반류 장난질을 충분히 당해봐서 막을 정신적 실질적 대비능력 완비
초중반1티어급 유닛올인(해불or4차관) 충분히 당해봐서 막을 정신적 실질적 대비능력 완비
은폐류 장난질을 충분히 당해봐서 막을 정신적 실질적 대비능력 완비
요게 다 갖추어 져야 상대와 "재미있게" 게임이 가능함
저그가 사기다 뭐다 하는데 어차피 저 5지선다중 하나에 허구한날 찢어지니
저그초보들이 씨가 마르는거.
그나마 난 골레기라 저런 전략들의 존재는 알고 있음.
어느정도 예측까지 가능함.
근데 예측하면 뭐함 얼추 감잡고 대비하려고 해도 찢기는데 ㅇㅇ;;
그러니 져봐야 배우는게 없음.
그냥저냥 똑같은 4차관에 또 찢겼는데 무슨 배울게 있음.
그러니 실력이 느는거 같지도 않고 빡치기만 함.
ㅇㅇ 이것이 중하수 저그들의 현실임.
물론 여왕컨까지 추가되면 초보들은 그냥 저그 안해 그렇게 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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