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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18 21:04:18 KST | 조회 | 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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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박서용 선수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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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내가 치즈 한번도 쓰지 않았으니까 진건 아님. ㅋ'
첫판하고 둘째판에서 썼어야 했는데 안 쓴게 패인인듯.
둘 중 한번은 이겼을텐데.
하지만 그는 자신을 희생하여
다음 패치에서,
테란의 너프를 방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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