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스패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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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18 21:00:35 KST | 조회 | 169 |
| 제목 |
장민철이 우승해서 매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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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했던 선수가 우승하니 더 기쁘군요.
비록 4:0 장민철 승리 토토는 날라갔지만.. 제 맘속의 스코어는 4:0임.. ㅋㅋ
인터뷰??
그냥 같이 본사람들은 다 ㅋㅋㅋ 거렸을뿐
안좋아보인다거나 그런거 없었는데;; 원래 저런 컨셉인데 왜들그런지 .. 저런인터뷰한두번했나?
4:1이지만 사실상 4:0이나 진배없었는데 갑자기 정색하면서.. '박서용선수도 참 잘하셨지만 운이없었던거같네요'
이러 더 기분나쁠거같은데;;
인터뷰 그게 나쁘면 경기전에 서로 4:0 드립치는게 더 노매너 아닌가요
오히려 결승 시작전이랑.. 끝나고나서.
장민철 목소리 은근떨리는게 너무 티나길래 -_-;; 아 ~ 당당 컨셉 무너지나 싶었는데
끝까지 컨셉유지해서 다행.. 이런선수들 꼭 있어야됨
아직 판이 제대로 짜지지않은 스타2판에서
정말 몇안되는 소중한 선수중 하나라고 봄.. 실력되지.. 희소성있지.. 쇼맨쉽있지..
송도에서 경기해서 망하는거 아냐싶었는데 사람도 많이오고 참 잘된듯..
처음 기사도 연승전때 익명?으로 나온게 기억나네요
그때도 당당했는데 연승전에서 의외로 몇판못이기고 허무하게 저격당하는경우가 많았는데
결국 스스로 실력을 입증해냈네요
앞으로도 장민철선수 활약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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