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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18 20:36:06 KST | 조회 | 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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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용선수 안쓰럽기도 하고, 장민철님도 도가 넘으셨던거가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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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여러분들이치즈가 싫다고 하셔도 그럴 정도로 까고, 그래서 더더욱 위축받고
여러가지로 결승에까지 올랐지만 정말 안쓰러운 선수네요.
그리고 패자가 옆에 있는데 당당이 아니라 레알 진짜 이건 뻔뻔이네요;;
심할정도;; 위로도 아니고 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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