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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17 15:26:00 KST | 조회 | 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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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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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우리형이 짬이좀 풀렸을때 고참의 고참이 겪은 이야기라고한다.
형의 고참의 고참이 신병이던 시절
고참과 함께 해안초소로 근무를 나갔다고한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최전방 부대라서 보초를 서거나 할때는 항상
수류탄등을 챙기고 실탄도 지급한다고 한다.
그리고 해안초소로 근무를 나갔다고한다.
그런대 갑자기 형의 고참의 고참 즉, 사건이 일어날때는 신참이었던 사람이
갑자기 수류탄을 꺼내서 안전핀을 뽑았다고한다.
고참은 놀라서 주저할 틈도없이 달려가서 수류탄의 안전핀을 다시 꼽은후에
신참을 줘팼다고한다.
그때 신참이 맞으면서 왜 때리냐고 묻자.
고참은 '너 방금 수류탄으로 자살할려고 했잖느냐'라고 답했다고한다.
그러자 신참은 자신은 자살할려고 한적이 없다고 말하였다.
그럼 왜 수류탄을 뽑은거냐고 묻자
신참이 놀라면서 말하였다.
어느 할머니가 자신에게 보온병을 열어달라고 오길레
자신이 할머니에게 보온병을 열어줬더니
갑자기 고참이 자신을 때린거라고
그런데 고참은 기억하고있다. 그당시 어디에도 할머니는 없었다고
스타2 이야기: 불곰은 보온병을 발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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