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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17 15:08:56 KST | 조회 | 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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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여친한테 몹쓸짓 한거.. 생각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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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 없던 시절..
고3때.. 남자 친구들이랑 술을 새벽까지 푸고..
택시비가 없어서.. 여친 집에 전화 하여 택시비를 가지고 나오라 시킴...
여친.. 내가 또 전화 해서 부모님 받을까봐 수화기를 내려놓은 상태에서 나옴..
나랑 만났고, 바로 집에 갈껄.. 또 한 잔 할꺼라고 술사들고 돌아 댕기다
갤로퍼 탄 자율 방범대원에게 체포.. 동네 파출소로 인계...
부모님과 통화 되면 집에 보내 준다는데..
여자 애는 통화중이 걸려서 (나 때문에 수화기 내려 놓구..) 집에 못가구..
나랑, 내 친구는 부모님 와서 집에 가는데, 걔 혼자 쓸쓸이 경찰과 대치 중..
아.. 그거 생각 하면 지금도 참 미안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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