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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16 13:53:08 KST | 조회 | 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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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사건을 보면 우리나라는 역시 돈있는곳에 구린내가 풍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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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사건 첨부터 관심있게 보셨거나 내용 다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꽤 스케일이 있었거든요
브로커들은 이미 축구에서도 조작게임을 주선한 전과도 있는 사람들이였고
조직폭력배들까지 가담했을 정도였습니다
참 이런 게임판에까지 저런 사람들이 들어와서 돈좀 벌겠다고..
여튼 프로게이머들 사이에선 원종서가 브로커 역활을 맡은 가장 악질이였고(형도 가장 높게 받았음)
그다음이 마재윤입니다 팀원들이나 지인들을 승부조작에 가담하도록 주선했고
그와중에 조작비로 관련 선수들에게 주기로 한 돈까지 중간에서 가로챘었고
끝까지 일부 혐의들은 부인하다가 마지막에 가서야 혐의를 인정하는 등 추잡한 모습까지 보였죠
게다가 본좌라고 불리면서 스타판 최고의 선수의 자리에 까지 올랐던 선수였기에 실망감이 더 커서
욕도 원종서보다 훨씬 많이 먹었죠.. 쩝 그놈의 명품중독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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